홀수달 셋째 주 도청 민원실서 진행…적성검사·갱신 등 원스톱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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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 포스터.ⓒ충남도
충남도는 도로교통공단 예산운전면허시험장과 협력해 매 홀수달 셋째 주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첫 운영은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청 민원실에서 진행된다.적성검사·갱신·재발급, 7년 무사고 2종에서 1종 변경, 국제운전면허 발급 등 5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영문 면허 발급도 가능하다.적성검사는 면허증과 건강검진결과서, 사진 2매가 필요하고, 갱신은 면허증과 사진 2매, 재발급은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수수료는 9000원~2만1000원으로 현금 결제만 가능하다.신청한 면허증은 다음날 오후부터 수령할 수 있어 경찰서 접수보다 5~6일 빠르다.도 관계자는 "민원 접근성을 높여 도민 불편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