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개 기업 참여…도시 안전교통 혁신 기술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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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교통 신기술 전시회 포스터.ⓒ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강주엽)은 LH 세종특별본부와 함께 오는 1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행복도시 건설·교통 신기술 전시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국토교통부 지정 우수 건설 신기술을 소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33개 기업이 참여한다.이들 기업은 도시 안전 강화와 교통 효율성 제고 등 다양한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주한 외교사절단도 참석해 K-건설·교통 기술의 해외 확산에도 힘이 실릴 전망이다.김상기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신기술 전시회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혁신적인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