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충북농협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농업인 ‘지원’

자매결연 농촌마을에 선풍기 50대 지원

입력 2022-07-05 15:02 | 수정 2022-07-07 23:29

▲ 이정표 본부장(오른쪽부터 세 번째)이 이관수 노인회장(네 번째)과 이동희 이장(다섯 번째) 등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충북농협

충북농협과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충북지역본부, 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가 5일 농협충북본부에서‘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농촌지역에 선풍기를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협충북본부 자매결연마을인 괴산군 청천면 원도원마을 이동희 이장과 이관수 노인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선풍기 50대를 전달했다.

이정표 본부장은 “충북지역의 체감온도가 35도를 넘어서는 등 때 이른 무더위로 온열 질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이 농작업을 줄이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폭염피해를 최소화하고 시원한 여름을 나도록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준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장은 “우리 본부는 농협 임직원들이 매월 1000원 이상의 자발적인 후원금 조성으로 운영되는 사회공헌단체”라며 “농업인 장수사진촬영, 무료검진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