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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서 22일 확진자 1247명…국내 ‘9975명’ 최저치

강원 515명…누적 확진자 ‘50만8817명’

입력 2022-05-23 09:23 | 수정 2022-05-24 13:22

▲ ⓒ뉴데일리 D/B

지난 22일 충청권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247명으로 최근 들어 최저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3일 0시 기준 대전 386명, 세종 109명, 충북 330명, 충남 422명으로, 주말에 코로나19 검사 건수가 적은 것을 고려하더라도 최근 들어 감소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국내에서는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9975명으로, 최근 들어 가장 적은 1만 명 아래로 떨어졌다.  

국내 누적 확진자는 1796만7672명, 22명의 사망자 발생하며 누적 사망자는 2만3987명으로 증가했다.

강원에서는 이날 515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누적 확진자는 50만8817명(누적 사망자 835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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