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1시 20분쯤 세종시 연서면 고복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산림 약 3000㎡가 소실됐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헬기 2대와 산불진화차 4대, 소방인력 94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았다.
산림당국은 밭두렁을 소각하는 과정에서 불이 나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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