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일 오후 1시 20분쯤 세종시 연서면 고복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헬기가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세종시
    ▲ 4일 오후 1시 20분쯤 세종시 연서면 고복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헬기가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세종시

    4일 오후 1시 20분쯤 세종시 연서면 고복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산림 약 3000㎡가 소실됐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헬기 2대와 산불진화차 4대, 소방인력 94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았다.

    산림당국은 밭두렁을 소각하는 과정에서 불이 나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