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당일 오전 10시 개최…"특별법 통과 중요한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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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민 국회의원.ⓒ의원 사무실
김종민 국회의원은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 일정이 여야 합의로 확정됐다고 24일 밝혔다.공청회는 오는 5월 7일 본회의 당일 오전 10시에 열린다.국토교통위 소위원회는 지난 22일 법안 심의 과정에서 공청회와 전문가 간담회 추진에 합의한 바 있다.이후 김 의원은 국토위원장을 만나 위헌 논란 관련 의견서를 전달하고 일정 협의를 진행했다.그러면서 민주당 간사 복기왕, 국민의힘 간사 이종욱도 동의했고, 송언석 원내대표와도 협의가 이뤄졌다.아울러 그는 “지방선거 국면 전 일정 확정 필요성을 강조했다”며 “여야 간사 협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고 설명했다.김 의원은 “이번 공청회는 특별법 통과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의원실은 진술인과 참고인 추천 등 공청회 준비 절차에 착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