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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서 60대 외국인 확진자 사망…‘89번째’

11월 1일 확진…진천생활치료센터 등에서 ‘격리 치료’

입력 2021-11-19 23:44 | 수정 2021-11-20 18:35

▲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금왕읍 선별진료소에서 한 외국인의 손에 소독제를 뿌려주고 있다.ⓒ음성군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중 60대 외국인 1명이 지난 18일 사망했다.

19일 도에 따르면 음성군 금왕읍에 주소를 둔 충북 7936번은 60대 외국인은 지난 1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뒤 그 다음 날 진천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해 치료를 받다가 청주오송세스티안병원으로 전원했다. 

그러나 이 외국인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지 18일 만에 안타깝게도 지난 18일 사망했다. 

한편 도는 코로나19 사망 장례 지침에 따라 장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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