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충북 18일 15명 ‘확진’…확진자 6명은 ‘깜깜이’

청주 9명, 제천·진천 각 2명, 음성·단양 각 1명 등…도내 누적 8480명

입력 2021-11-18 18:03 | 수정 2021-11-20 17:56

▲ ⓒ뉴데일리 D/B

대학 수학능력시험 당일인 18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5명 추가 발생하며 지역 감염이 확실히 줄어들고 있는 모습이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확진자는 청주 9명, 제천·진천 각 2명, 음성·단양 각 1명 등이다. 

이 중 외국인 확진자는 청주에서만 2명이 발생했다.

대부분은 확진자의 가족·지인·직장동료를 통한 ‘연쇄(n차) 감염’이고, 6명은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아 방역당국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진천에서는 식품제조업체 관련 2명이 추가 감염돼 누적 20명으로 불어났고, 이 지역 초등학교 관련해서도 학생 1명이 확진되며 누적 9명으로 늘어났다.

이로써 청주 누적 확진자는 3843명, 제천 635명, 진천 1002명, 음성 1119명, 보은 87명, 단양 78명 등이며, 도내 누적 확진자는 8480명으로 늘어났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