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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2일 아산 車부품업체 집단발생 등 44명 ‘감염’

충남 백신접종률 1차 ‘79%’·접종완료 ‘55%’

입력 2021-10-03 04:06 | 수정 2021-10-04 16:35

▲ 오세현 아산시장이 시청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아산시

충남에서 2일 아산 자동차부품업체 집단발생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4명이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아산에서는 자동차부품업체 집단 발생과 관련해 7명이 추가 감염되는 등 가족‧지인‧직장동료 등과 접촉해 산발적인 확산세가 이어졌다.

3일 0시 기준 충남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9288명, 격리 치료 1173명, 사망 58명으로 불어났다.

한편 충남도의 백신 예방 접종률은 2일 0시 기준 접종대상자 210만6946명 중 1차 162만2077명(79.4%), 접종 완료 116만7566명(55.4%)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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