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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서 밤새 깜깜이 확진자 3명 추가 …29일 60명 발생

백신접종률 1차 ‘78%’·접종완료 ‘52%↑’

입력 2021-09-30 09:57 | 수정 2021-10-01 13:42

▲ 천안시가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천안시

충남에서 밤새 감염경로 불분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해 60명으로 증가했다.

도에 따르면 30일 0시 기준 천안‧아산‧예산 각 1명 등 3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들은 모두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방역 당국이 추가 역학조사 중이다.

최근 일주일간 충남에서 발행한 코로나19 확진자는 △9월 23일 75명 △9월 24일 93명 △9월 25일 75명 △9월 26일 78명 △9월 27일 48명 △9월 28일 77명 △9월 29일 60명 등 총 506명이 발행했다.

이는 하루 평균 72.28명이 발생한 것이다.

한편 충남도의 백신 예방 접종률은 1차 접종 164만8101명(78.2%), 접종 완료 110만4299명(52.4%)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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