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4명 추가 확진…누적확진자 818명↑
  • ▲ 오세현 아산시장이 시청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아산시
    ▲ 오세현 아산시장이 시청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아산시
    충남 아산에서 지난 23일 가족 간의 전파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감염됐다.

    시에 따르면 아산 815번(10대)은 가족인 아산 748번과 752번과 접촉해 감염됐다. 이 확진자는 자가 격리 13일 차 검사에서 유증상을 나타냈다.

    30대인 아산 817번은 아산 796번과 접촉 후 자가 격리 중 13일 차 검사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아산 818번(20대)은 감염경로가 불분명해 감염경로를 추가 조사하고 있는 등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한편 아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818명, 격리 치료 70명, 사망 3명, 자가 격리 690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