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 동화책·바느질 세트 등 구성오는 12일부터 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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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동구청사.ⓒ대전동구
대전 동구가 오는 12~16일 ‘부부가 함께 속삭이는 태교 이야기’ 사업에 참여할 임신부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코로나 19로 인해 야외 활동이 어려운 임신부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태교키트는 부부가 함께 태교에 참여하고,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태교 동화책과 바느질 5종 세트, 육아 포스터로 구성됐다.구는 선착순으로 모집한 관내 임신부 100명에게 태교키트를 집 앞까지 비대면 택배 배송할 예정이다.황인호 구청장은 “초저출산 시대에 출산 장려를 위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임신부는 동구청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하면 되고 확정된 참여자에게는 오는 21일 개별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