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경제·과학 총망라 ‘매머드 조직’…세 결집 본격화청년·소상공인 전면 배치…“성과 잇고 결과로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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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1일 대규모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를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섰다. ⓒ대전언론인클럽 기자단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가 792명 규모 선거대책위원회를 띄우며 선거전을 전면화했다.특히 이번 선거를 ‘대전 발전의 완성인가, 후퇴인가’로 규정하며 재선 프레임을 선점했다.이장우 후보는 1일 ‘더 위대한 대전’ 선대위 1차 인선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하고 선거 체제 전환을 공식화했다.그는 “이번 선대위는 대전의 미래를 설계하고 완성할 실행 조직이다”며 “지난 4년 성과를 바탕으로 멈춤 없는 발전을 이어가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인재들을 모셨다”고 밝혔다.선대위는 민생·경제·산업·과학기술 전 분야를 포괄한 대형 조직으로, 정책 역량과 현장 대응력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청년·여성·소상공인 참여도 확대했다.총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에는 이상래·이택구 당협위원장과 최선희 전 평생교육진흥원장, 최성아 전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이 선임됐다.이 후보는 “지금 대전은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완성할 것인가, 되돌릴 것인가의 갈림길에서 시민의 선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선대위 전원이 하나 돼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선대위는 민생 공약과 현장 중심 유세를 통해 정책 경쟁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이 후보는 “지난 4년이 출발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결과로 증명하는 시간”이라며 “대전의 전진을 멈출 수 없다”고 말했다. -
- ▲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1일 대규모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를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섰다. ⓒ대전언론인클럽 기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