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도로공사.ⓒ한국도로공사
    ▲ 한국도로공사.ⓒ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7일 대전·충남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학산을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지원’과 ‘생활 속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수 및 사고 발생 저감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 캠페인은 공사 교통안전 전문가가 충남 및 대전에 있는 초등학교를 방문해 교통안전 교육 시행과 교통안전 홍보영상을 제공하며 안전시설 견학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의준 본부장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적극적 노력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교통 플랫폼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공사는 충남교육청(5월 13일) 및 대전교육청(6월 29일)과 어린이 교통안전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다각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일상생활에서도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에 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난 국민안전의 날(4월 16일)에 시행한 생활 속 교통안전 캠페인을 도로의 날인 7월 7일을 맞이해 지속할 예정이다.

    또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생활 속에서 교통안전 홍보를 실천하는 ‘우리 동네 교통안전 지킴이’로 지정해 고속도로 인근 총 68개 아파트, 5만5000 세대에 졸음운전 사고예방 등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가가호호 안내방송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