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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역당국이 세종시 어진동 선별진료소에서 차량에 탑승한 시민에게 검체를 체취하고 있다.ⓒ이길표 기자
세종에서 해외에서 입국한 10대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14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해외에서 입국한 10대 1명(세종 505번)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이 확진자는 지난 9일 해외에서 입국한 뒤 자가격리 중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하지만 입국 직후 검역소 해전 전 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나왔다.세종시의 누적 확진자 수는 505명으로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