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역당국이 세종시 어진동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에게 검체를 체취하고 있다.ⓒ이길표 기자
    ▲ 방역당국이 세종시 어진동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에게 검체를 체취하고 있다.ⓒ이길표 기자
    세종에서 해외에서 입국한 20대 등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에 감염됐다.

    11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해외에서 입국한 20대 등 2명(세종 501~502번)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501번 확진자는 지난 9일 해외에서 입국한 뒤 자가격리 중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50대 확진자(502번)는 대전 2279번 확진자와 지난달 29일 식사를 함께한 뒤 이달 1일 발현 등으로 코로나 검사에서 확진됐다.

    방역 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