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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 ‘2019년 대학기관평가 인증’

2023년까지 5년간, 정부 행정·재정 지원사업 활용

입력 2019-12-31 09:29 | 수정 2020-01-01 18:20

▲ 세명대학교 정문.ⓒ세명대

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병설 한국대학평가원이 시행한 ‘2019년 대학기관평가 인증’에서 평가 기준을 모두 충족해 인증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2011년 도입된 ‘대학기관평가인증제’는 대학이 교육기관으로서 기본요건을 충족하고 있는지 판정하고 그 결과를 사회에 공표함으로써 사회적 신뢰를 부여하는 제도다. 

세명대가 획득한 대학기관평가인증은 2019∼2023년까지 5년 인증으로 정부의 각종 행정·재정 지원사업에 활용되고 대학교육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각종 지표로 사용된다.

이번 인증은 △전임교원 확보율 △교사 확보율 △정원 내 신입생 충원율 △정원 내 재학생 충원율 △교육비 환원율 △장학금 비율 등 6개 필수평가 준거와 대학이념과 경영 등 5개 영역 30개 평가준거를 모두 충족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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