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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임상병리학과 RCY, 응급처지 경연대회 ‘금상’

‘응급상황 대처능력’ 대학 일반부 7개 참가팀 중 ‘으뜸’

입력 2019-12-02 11:16 | 수정 2019-12-16 13:39

▲ 왼쪽부터 임상병리학과 김평환 교수, 3학년 권혜미·정혜선·이현지·장세영 씨.ⓒ건양대

건양대학교 임상병리학과 봉사동아리  ‘사랑의  RCY’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가 주최한 제55회 응급처치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받았다 .

2일 건양대에 따르면 이번 경연대회는 대한적십자사 주관 하에 학생들의 생명존중  의식함양 및 응급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지역별로 치러진 가운데 건양대  RCY팀은 대학 일반부  7개 참가팀 중 지사회장상인 금상을 차지했다.

건양대 임상병리학과 봉사동아리  RCY는 대전 메디컬캠퍼스 내 다양한 단과대학의 학생  120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 봉사동아리는  RCY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지사와 함께 지역 복지기관 및 의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국가유공자 후원방문, 사랑의 빵 나눔 행사, 벽화그리기 및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시설 도움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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