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부터 성장까지 ‘맞춤형 지원’6개 분야 4억9400만원 투입… 30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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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인삼 조형물.ⓒ김경태기자
금산군은 16일 청년농업인의 안정적 정착과 성장을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보조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창업 초기부터 성장 단계까지 시설·장비, 기술교육, 전문 컨설팅, 유통 기반 구축을 연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사업은 총 4억9400만원을 투입해 인큐베이팅 기술지원, 정착지원 기반조성, 선도 청년농업인 성장지원, 품목별 연구동아리 육성, 공동 쇼핑 플랫폼 운영, 영농작업단 육성 등 6개 분야로 추진된다.신청 대상은 금산군에 등록된 만 18세 이상 45세 미만 청년농업인이다.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과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하거나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단체협력팀(☏ 750-3823)에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