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의 오늘 기록, 내일 기준 제시…100여개 짧은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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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서 '한 줄의 기준' 표지.ⓒ서원 논산시의원
논산시의회 서원 의원은 오는 24일 오후 2시 건양대학교 경상관에서 저서 '한 줄의 기준' 출판기념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출판기념회는 서원 의원이 현장에서 마주한 질문과 고민, 그리고 지역과 시민을 향한 성찰을 짧은 문장으로 풀어낸 책 '한 줄의 기준'의 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책에는 논산의 현재를 기록한 100장의 사진과 함께, 도시와 행정, 시민의 삶을 관통하는 메시지가 담겼다.서원 의원은 "시민의 말 한 줄, 현장의 질문 한 줄이 결국 도시의 내일을 만든다"며 "이번 책이 논산의 오늘을 돌아보고 내일의 기준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출판기념회에는 지역 인사와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서적 소개와 함께 저자의 집필 취지와 소회가 공유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