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설동호 대전교육감, 호주방문…직업계고 학습·취업 지원

30일 출국, 브리즈번시 3개 현지 취업기관·교육기관과 협약

입력 2018-07-27 11:42 | 수정 2018-07-27 14:23

▲ 설동호 대전교육감.ⓒ대전교육청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직업계고의 글로벌 현장학습 지원과 취업 및 학생 교육교류 협력을 위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호주 브리즈번시와 시드니 등을 방문한다.

2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설 교육감이 방문기간 동안 자동차 정비소(Hyundai Keema- Springwood), 자동차 협회(MTAQ), 현장실습업체(Rydges Hotel South Bank) 등 3개 현지 취업기관 및 교육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특히 브리즈번 시청과 시드니에 있는 국립기술교육대학(TAFE)도 방문해 직업계고의 글로벌 현장학습 교육교류를 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현장학습을 통해 브리즈번 현지에 취업한 직업계고 졸업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국외 취업기회 확대 및 활성화 방안도 논의한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2012년부터 브리즈번시에서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도 오는 9월 17일부터 12월 9일까지 호주에서 4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현장학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