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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행 충북본부
충북지역 기업의 수출과 건설투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은행 충북본부에 따르면 올해 4분기 중 충북 경기는 3분기보다 소폭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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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지역경기 레이더.(모니터링 정보를 바탕으로 각 부문의 전분기대비 방향성(수출은 전년동기대비)을 지수화(-5~+5)한 것으로 -0.5 미만은 악화(감소), -0.5~+0.5는 보합, +0.5 초과는 개선(증가)을 나타냄)ⓒ한국은행 충북본부
특히 생산 동향을 보면 제조업과 서비스업 모두 소폭 증가했고 수요 측면에서는 수출 증가세가 지속되고 소비와 건설투자도 소폭 증가했으나 설비투자는 보합 수준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10~11월 중 취업자수는 전분기에 비해 증가 규모가 소폭 위축됐고 소비자물가는 전분기보다 상승폭이 축소됐으나 주택매매가격은 소폭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4분기 중 기업자금사정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 전 분기보다 개선된 것으로 파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