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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소방서 직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제천소방서
설 명절 연휴 4일째인 9일 오전 1시 10분께 충북 제천시 송학면 A폐기물 처리업체에서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제천소방서에 따르면 불이 난지 1시간 10여분 만인 2시 20분께 진압됐지만 폐기물 잔해가 많아 5시간 정도가 지난 이날 오전 7시 30분 모두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공장 내부 495㎡가 전부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서는 폐비닐, 플라스틱 등 쌓여져 있는 폐기물에서 열이 축적돼 자연발화로 화재가 발생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