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통합 특별시의 심장·선도 도시로 도약”AI 혁신도시·경제특구 등 7대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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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이 15일 서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전충남 통합시대를 이끌 ‘선도 도시 서구’와 ‘AI 혁신도시’ 구상을 내놨다.ⓒ김종천 전의장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이 15일 서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전충남 통합시대를 이끌 ‘선도 도시 서구’와 ‘AI 혁신도시’ 구상을 내놨다.김 전 의장은 이날 오전 대전시의회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구를 통합 특별시의 멈추지 않는 심장이자 주변 도시 발전을 견인하는 선도 도시로 만들겠다”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특히 “단순히 서구를 관리하는 구청장이 아니라 새로운 미래를 직접 그리는 ‘책임지는 설계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
- ▲ 김종천 전 의장이 행정통합시대에 서구를 대한민국 지방행정의 표준이자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김종천 전 의장
또 “서구는 그동안 현안에만 매달린 ‘기계적 관리행정’에 머물렀다”며 “대전충남 통합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도시 설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김 전 의장은 △선도 도시 서구 △AI가 24시간 일하는 스마트 혁신도시 △AI 경제특구 조성 △글로벌 문화산업도시 △품격있는 주거환경 △교육·문화·삶의 품격 향상 △광역교통 중심지 구축 등 7대 전략을 제시했다.이어 “행정통합시대에 서구를 대한민국 지방행정의 표준이자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