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 한국부동산원과 업무 협약 진행2월 26일 보상절차 설명회 -> 기본조사 후 감정평가
  • ▲ 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조감도.
    ▲ 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조감도.
    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업단지에 보상이 다음 26일 보상설명회 개최와 함께 본격 진행될 예정이다.
     
    충북개발공사에 따르면 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업단지 보상업무를  보상전문기관인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2월 26일 보상절차에 대한 보상설명회를 개최한 뒤, 기본조사를 거쳐 감정평가 등을 실시하여 연내 협의보상을 진행할 계획할 계획이다.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편입 토지 및 지장물 소유자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주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며,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조속한 보상추진을 통해 도민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업단지는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정상·정하·정북·오동동 일원에 밀레니엄타운 도시개발사업과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며, 청주 기존 도심과 인접한 입지여건을 활용하여 첨단산업의 도심 집중 증가 등 새로운 산업입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조성하는 사업이다. 자족형 복합산업단지 개발사업으로 산업·연구·상업·업무·주거기능이 어우러진 청주 100만대도시 도약을 위한 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