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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원대 차기 총장선거 막 올라

10일부터 정책토론회… 27일 총장 결정

입력 2015-11-04 12:23 | 수정 2015-11-04 12:45

송기형 이태욱 류희찬 김중복교수 등 4명 출마

▲ 교원대 총장선거에 출마한 이태욱, 류희찬, 송기형, 김중복교수(왼쪽부터) 사진제공 교원대ⓒ뉴데일리

한국교원대학교(총장 김주성) 차기 총장선거가 달아오르고 있다.


교원대 총장 임용후보자 선정관리위원회는 지난 3일 대학 본부에서 총장후보자 기호추첨 및 공정경쟁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4명의 후보는 정책 중심의 공정한 경쟁과 부정행위를 하지 않는 등 관련 법규와 지침을 준수하겠다고 서약했다.


추첨결과 기호1번에는 송기형교수(제3대학 화학교육과) Δ기호2번 이태욱 교수(제3대학 컴퓨터교육과) Δ기호3번 류희찬교수(제3대학 수학교육과) Δ기호4번 김중복교수(제3대학 물리교육과)순으로 정해졌다.


총장 후보 선정은 오는 오는 10일 학내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총장후 보자 지원자 정책토론회 및 기타 선거 활동을 거쳐 오는 이달 27일 총장후보자 임용 추천위원회의 서면심사, 심층 면접을 통해 결정된다.


20명으로 구성된 총장후보자 임용 추천위원은 교원대표 12명, 직원대표 2명, 학생대표 1명, 졸업생대표 1명, 대학이 소재한 지역의 교육감 또는 지방자치단체장 1명, 교육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3명이다.


한편 교원대는 총장 선거와 관련된 내용은 교원대 총장후보자관리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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