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의문 낭독·지문 참여로 자율 안전문화 다짐‘안전은 타협 불가’ 현장 중심 실천 의지 강조
-
- ▲ 공단 하수처리장이 노사가 함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선언했다.ⓒ대전시시설관리공단
대전시시설관리공단 하수처리장이 노사가 함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선언했다.공단 하수처리장은 지난 14일 본부 홍보실에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노사합동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결의문 낭독 △안전실천 약속나무 만들기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전 직원이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고 지문을 찍어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상태 이사장은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이다”라며 “모든 직원이 안전의 주체로서 자율적 안전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