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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직업상담사 1급 대거 합격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 총장 유길상) 고용서비스정책학과 1기 입학생 22명 중 19명이 직업상담사 1급 국가자격시험에 합격했다. 합격률 86.3%는 올해 전국 평균인 64.6%를 20%포인트 이상 웃도는 수치다.고용서비스정책학과는 한국기술교육대가
2025-07-21 정태진 기자 -
아산시, ‘남부지구 농촌용수 재편사업’ 최종 선정
충남 아산시의 ‘남부지구 농촌용수 재편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농촌용수이용체계 재편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전국적으로 심화되는 가뭄과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 핵심 물관리 정책으로, 국비가 집중 투입되는 대규모 기반 정비 사업이다.&nb
2025-07-21 정태진 기자 -
아산시, 무인민원발급기 UI 전면 개편
충남 아산시는 무인민원발급기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개선하고, 외국인 주민의 행정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외국인 맞춤형 시범 서비스’를 6개 읍면동에서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시범 서비스는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둔포면, 신창면, 탕정면, 음봉면, 배방읍
2025-07-21 정태진 기자 -
아산시, 공영주차장 2시간 무료 개방
충남 아산시는 소비쿠폰 사용 활성화와 시민들의 주차 편의 제공을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관내 공영주차장 19개소를 한시적으로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민생경제 회복
2025-07-21 정태진 기자 -
김태흠 지사, “충남 수해 지역 특별재난지역 지정 필요”…윤호중 장관에 공식 요청
충남에 최근 200년 만에 내린 기록적인 극한 호우가 쏟아져 피해가 급증한 가운데, 김태흠 충남지사가 20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충남 수해 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했다.김 지사는 이날 윤 장관과 함께 당진 어시장과 예산군 신암면의 시설 하우스 단
2025-07-20 김정원 기자 -
[기자수첩] 200년 만의 극한호우,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이런 물난리는 평생 처음입니다.”충남 서산 운산면의 한 주민이 무너진 축대와 흙탕물 자국이 남은 집을 바라보며 말했다. 마당의 물 자국은 허리춤까지 차 있었고, 집 안 가재도구는 전부 쓸려나갔다. 기상청이 ‘200년에 한 번 내릴’ 수준이라 규정한 폭우는 단지 통계적
2025-07-20 김정원 기자 -
현대제철, 수해복구 ‘구슬땀’…당진 용연동 피해 현장 달려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당진 용연동 일대를 찾아 시민들을 위로하고 복구 작업에 나섰다. 노사 공동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70여 명이 참여해 실질적인 복구 지원에 나섰다.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지난 18일 당진시 용연 1통을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펼
2025-07-20 김정원 기자 -
충남도, 집중호우 피해 긴급 점검…“인명·재산 보호 총력”
충남도가 도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집중호우 피해 현장 긴급점검과 함께 인삼 침수피해 최소화 대응에 나섰다. 도 건설본부는 지방도·건설사업 현장을 직접 돌며 응급복구 현황을 점검하고 조기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도 농업기술원은 침수 시간에 따른 인
2025-07-20 김정원 기자 -
[속보] “충남 폭우 피해 눈덩이… 공공·사유시설 1800건 피해, ‘이재민 2000명 대피’”
16일부터 쏟아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충남 전역이 물바다로 변했다. 서산 운산면에는 502㎜의 물폭탄이 쏟아졌고, 예산은 누적 강우량 401.8㎜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공공시설 614건, 주택 침수 887건 등 도내 전체 피해 건수는 1800건을 훌
2025-07-19 김정원 기자 -
“16~18일 200년만의 ‘충남 물폭탄’… 피해 눈덩이”
“예산 380.6㎜, 서산 운산면 499㎜”… 충남 전역에 쏟아진 기록적 폭우로 인명·재산 피해가 속출했다. 3일간 평균 강수량이 289.8㎜에 달하며 도내 곳곳에서 도로 유실, 농작물 침수, 하천 제방 붕괴, 지하차도·산책로 통제 등이 잇따랐다. 사망자는 2
2025-07-19 김정원 기자 -
충남도, 집중호우 피해 ‘합동조사단’ 가동…정확한 ‘집계·복구 총력’
시간당 110㎜를 넘는 기록적 폭우가 강타한 충남이 피해 누락 없이 정밀 조사와 복구 대책 수립을 위해 ‘합동조사단’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도는 오는 27일까지 조사단을 운영하며, 시군과 협력해 재해대장 작성부터 피해 복구계획까지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충남도
2025-07-18 김정원 기자 -
김태흠 “침수 작물, 상품성 없어…정부 차원 특단 지원 시급”
충남지역에 500㎜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며 농작물과 전통시장 등에서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정부에 시설하우스 작물 지원과 하천·배수시설 기준 상향 등 특단의 대책을 촉구했다.김 지사는 18일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집
2025-07-18 김정원 기자 -
백성현 논산시장, 집중호우 피해 우려지역 긴급 점검
충남 논산시는 백성현 시장이 지난 17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우려되는 성동면, 탑정호 일대를 긴급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속된 강우로 논산천 수위가 상승하고 침수 및 산사태 위험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백 시장은 배수로 관리, 하천 범람 가능성
2025-07-18 이길표 기자 -
공주시, 집중호우 피해 대응 총력…85명 대피·공공시설 피해 32건
충남 공주시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에 따라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고 피해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기상청은 17일 낮 12시 40분을 기해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시는 주요 대응부서와 읍·면·동에 인력을 배치해 총 47명이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2025-07-18 이길표 기자 -
부여군, 이틀간 380mm 물폭탄…시설·농작물 피해 속출
부여군은 16일부터 쏟아진 집중호우로 시설 및 농작물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군은 즉각적인 대응과 주민 대피 유도로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고 밝혔다.18일 부여군는 지난 16일부터 2일간 최대 38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려 각종 시설과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다.
2025-07-18 김경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