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5일까지…겨울 체험·할인 이벤트 풍성
  • ▲ 얼음마을 소랭이 모습.ⓒ공주시
    ▲ 얼음마을 소랭이 모습.ⓒ공주시
    충남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정안면 소랭이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제2회 얼음마을 소랭이 축제'를 28일부터 2월 15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겨울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출향인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축제 기간에는 얼음공원과 자연 얼음썰매장, 아동용 에어바운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커피와 라면 등 간단한 먹거리도 판매된다.

    또한, 군밤체험과 손도장 클레이,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유료 체험 행사가 마련됐다. 

    스탬프 투어 미션 완료 시 숙박 50% 할인권을 제공하고, SNS 홍보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무료 커피를 증정한다.

    이철원 시 지역활력과장은 "이번 축제가 도농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