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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천안병원, 폐렴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이 1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6차 폐렴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폐렴 치료에 강점을 가진 병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2023년 10월부터 2024년 3월까지 폐렴으로 입원한 만 18세 이상 성인
2025-07-18 정태진 기자 -
오세현 아산시장, 수해 현장 점검·주민 위로
오세현 아산시장은 17일 오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 현장과 인근 대피소를 직접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을 위로하며 인명 피해가 없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온양6동 좌부동과 송악면 유곡4리 일원의 침수 피해 현장을 점검한 데 이어, 염티
2025-07-18 정태진 기자 -
물놀이장·산책로 물에 잠긴 신정호정원 임시 폐쇄
아산시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초사천과 마산저수지가 범람하면서 신정호정원 내 물놀이장과 수변 산책로가 침수돼, 시설 복구 완료 시까지 전면 임시 폐쇄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폭우로 마산저수지의 수위가 상승하면서 인근 산책로가 전
2025-07-18 정태진 기자 -
충남 사흘간 폭우에 피해 속출…‘사망 2명·이재민 1500여명 발생’
“사흘간 평균 288㎜의 기록적 폭우가 쏟아진 충남에선 농경지 침수, 공공시설 파손, 이재민 발생까지 이어지며 재난 대응 수위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17일 서산에서는 침수된 차 안에서 남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농작물 1만2500여ha가 침수됐다.당국은 주민
2025-07-18 김정원 기자 -
제방 파손에 주택·농지 침수…‘삽교천 제방 유실’ 긴급 복구 중
충남 예산군 삽교읍 두리리 일원 국가하천인 삽교천 제방이 집중호우로 일부 유실돼 인근 주택지와 농경지가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파이핑(누수) 현상에 따른 구조적 붕괴로 추정되며, 현재 응급 복구가 진행 중이다.예산군과 충남도에 따르면, 피해는 17일 오전 11시께
2025-07-17 김정원 기자 -
“서산 2명 사망…충남 전역 강타한 폭우, 누적 414㎜ 피해 확산”
충남 전역이 7월 16일부터 시작된 기록적인 폭우로 마비됐다. 누적 강수량이 최고 414㎜를 기록한 가운데, 서산시에서는 차량이 침수돼 2명이 숨졌으며, 도로·하천·지하차도·세월교 등 160여 곳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충남도는 비상 2단계를 가동하며 전 직원
2025-07-17 김정원 기자 -
성일종 “서산·태안 폭우 피해 복구비 5억 투입…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서산·태안 지역을 강타한 기록적 폭우에 대해 성일종 국회의원(국민의힘, 충남 서산·태안)이 17일 “긴급복구비 5억 원이 우선 투입되고,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적극 검토된다”고 밝혔다. 국회 국방위원장이자 지역구 의원인 성 의원은 이날 김민재 행정안전부 장관 직
2025-07-17 김정원 기자 -
㈜쿨링랩 이성봉 대표, 한국기술교육대에 2천만원 기부
천안 소재 전자부품 전문기업 ㈜쿨링랩(대표 이성봉)이 17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에 2천만 원의 대학 발전기금을 기탁했다.이번 기부금은 학생들에게 ‘천원의 아침밥’을 제공하는 데 필요한 재원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쿨링랩은 전자기기, 가전, 자동차 전
2025-07-17 정태진 기자 -
[인사]천안시, 4급 승진 문현주 외
⃟ 4급 승진 △도서관본부장 문현주⃟ 4급 전보 △서북구청장 원종민⃟ 5급 승진 △도서관본부 중앙도서관장 직무대리 유정희
2025-07-17 정태진 기자 -
김태흠 지사 “당진·예산 호우피해 현장 긴급 점검”
충남 전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당진과 예산의 피해 현장을 찾아 응급복구 현황과 추가 호우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김 지사는 17일 침수 피해가 발생한 당진 어시장과 주민 대피소인 당진초등학교, 그리고 예당저수지와 무한천 등 주요 피해 지
2025-07-17 김정원 기자 -
부여군, 민선 8기 3주년 ‘소통의 장’ 개최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15일 ‘군민 행복’이라는 고민에서 시작된 변화가 부여군의 3년을 이끈 그 성과를 공유했고, 향후 과제를 논의하는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다.17일 부여군은, 지난 15일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통의 장’을 열고, 민선 8기의
2025-07-17 김경태 기자 -
충남 천안‧아산에 쏟아진 물폭탄…최대 403mm 기록
충남 천안과 아산에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주택·상가 침수, 도로 유실, 산사태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했다.양 시군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아산에는 평균 355.9mm, 천안에는 평균 280.3mm의 폭우가 내렸다.가장
2025-07-17 정태진 기자 -
충남 폭우에 2명 사망‧1천여 명 대피…재난대응 ‘비상 2단계’ 발령
충남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며 재난대응 수위가 최고조에 이르렀다. 17일 오후 2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당진 376.1㎜로 최고치를 기록했고, 도내 평균도 266.6㎜에 달했다. 이로 인해 2명이 사망하고, 284세대 1,026명이 긴급 대피했다. 충청남도는
2025-07-17 김정원 기자 -
공주시, 256.6mm 물 폭탄에 침수·붕괴 우려…피해 총력 대응
충남 공주시가 17일 호우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전 부서가 비상 대응에 나섰다.시는 제민천 산책로, 유구천 수국정원, 정안천생태공원 등 주요 하천변과 공원, 차량 통로를 선제적으로 통제하고 자율방재단과 함께 위험지역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16일 오후 3시 30분 호우주의
2025-07-17 이길표 기자 -
[수해 현장] 충남 전역 ‘물폭탄’… 누적강수 425㎜, 550명 대피·사망자 발생
16일부터 충남 전역에 쏟아진 기록적 폭우로 당진 정미면 340.6㎜, 서산 운산면 425.5㎜ 등 누적 강수량이 최고조에 달했다.서산에서는 침수 차량 안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고, 도내 235세대 554명이 침수·산사태 우려로 긴급 대피했다. 예산
2025-07-17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