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 구한 구급대원·시민 공로 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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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긍환 충남 공주소방서장이 지난 28일 심정지와 중증 외상 환자의 생명을 살린 공로자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하트·트라우마 세이버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공주소방서
충남 공주소방서(서장 오긍환)는 지난 28일 심정지와 중증 외상 환자의 생명을 살린 공로자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하트·트라우마 세이버 수여식'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여식은 신속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과 시민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하트 세이버 3건과 트라우마 세이버 1건이 선정됐다.하트 세이버 수여자는 소방장 차현진, 소방교 김지혜·김용정·설재성·김중광 대원과 일반인 이혁준·이경태·이홍근 씨이다.트라우마 세이버는 소방위 구미정, 소방사 강준규 대원이 받았다.오긍환 서장은 "위급한 순간에도 침착하게 생명을 구한 수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구급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