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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예방 사업·말기암환자에 호스피스사업 등 실시
충북대병원암센터,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 운영
충북대병원 지역암센터가 오는 21일부터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 시범사업을 운영하기로 했다국내 암 생존자는 암 조기검진의 확대와 치료기술의 발전 등으로 2010년부터 2014년 치료 후 5년 상대생존률이 70.3%에 이르는데 이는 암환자 3명 중 2명 이상 생존하는 것
2017-07-17 김동식 기자 -
17일 청주시의회, 기자회견 열고 “보상책 강구하라”
“청주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정치권도 한목소리
지난 주말 사상 초유의 폭우로 인해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를 남긴 청주지역에 대해 정치권의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가 이어지고 있다.청주시의회는 17일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이번 집중 폭우로 인해 엄청난 피해를 입은 청주시 피해지역에 대해 ‘특별재난지역
2017-07-17 김종혁 기자 -
16일 집중호우…농경지·펜션 등 침수 피해 엄청나 ‘망연자실’
[수해현장] 수마가 할퀸 괴산 청천 신월·상신리 ‘참혹’
16일 오전 사상 유례없는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충북 괴산군 청천면 신월‧상신리 일대는 수마가 할퀴고 간 삶의 터전은 쑫대밭으로 변한채 처참한 모습이었다.이날 209㎜가 내린 신월천 인근 농가주택은 침수됐고 고구마와 옥수수‧참깨 등 밭작물을 심어놓은 농경지는 자갈밭으로
2017-07-17 김정원 기자 -
도심서 비교적 가까워 관광객 알뜰피서지로 큰 ‘인기’
단양 소백산 청정 계곡물 천동물놀이장, 20일 개장
소백산의 대자연 속에 위치한 ‘단양 천동물놀이장’이 오는 20일 개장한다.단양관광관리공단에 따르면 천동물놀이장은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이 시작되는 20일 개장한 뒤 다음 달 27일까지 한 달여간 운영된다.천동물놀이장은 소백산 청정 계곡물을 사용해 수질이 맑은데다 단양도심
2017-07-17 김동식 기자 -
[인사] 충북 영동군, 4급 승진 문화체육관광실장 윤영웅 外
◇4급 승진△문화체육관광실장 윤영웅◇5급 승진△도시건축과장 김정헌 △의회 전문위원 민경식 △보건소장 정문희 △시설사업소장 김영대 ◇5급 전보△경제과장 이준철 △민원과장 배재형 △재무과장 남동호 △영동읍장 신영철…
2017-07-17 김동식 기자 -
송호관광지 주변 100년 묵은 송림 1만여 그루 ‘장관’ 이뤄
[忠淸道 길] 양산팔경 ‘금강 둘레길’…뛰어난 경관 ‘각광’
도보여행, 걷기여행이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한 것이 2000년대 초반쯤이었다. 그리고 2010년 이후로 지방에 도보여행길, 둘레길, 문화탐방로와 같은 이름이 우후죽순으로 쏟아졌고, 전국에 엄청난 ‘둘레길’이 조성됐다. 사람들은 걷는 것이 그저 덜 힘든 운동이라고 생각해왔
2017-07-17 김동식 기자 -
[인사] 충남도, 5급 승진 의회사무처 성중진 外
◇5급(연구관) 승진 △의회사무처 성중진 △미래성장본부 김홍집 △미래성장본부 박정완 △자치행정국 황관식(충남도립대학교 지원근무) △문화체육관광국 김종호 △공무원교육원 박인문 △미래성장본부 임지열 △자치행정국 남상길(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파견) △미래성장본부 최재성
2017-07-17 김정원 기자 -
지난 주말 내린 폭우로 4명 사망·1명실종, 이재민 400여명
충북도 “청주 등 피해지역 ‘특별재난지구’ 신청하겠다”
지난 주말 충북 청주에 302mm 등 도내 중부지역에 기습적인 폭우가 쏟아져 4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되는 등 인명과 재산 피해가 속출했다.조운희 충북도 재난안전실장은 17일 도청 기자실에서 “피해액이 집계되는 데로 정부에 ‘특별재난지구’ 신청을 하겠다”며 “빠른 피
2017-07-17 김종혁 기자 -
주변 울창한 숲 사이로 한 폭의 ‘수묵화’ 연상케 해
영동 옥계폭포, 천혜 자연절경…힘찬 물줄기‘절정’
충북 영동군 심천면 옥계폭포가 힘찬 물줄기를 내뿜으며 지나가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옥계폭포는 30m의 절벽을 내려 지르는 세찬 폭포수가 하얀 물거품과 뿌연 안개가 뒤섞여 신선이 나올 것 같은 환상을 자아내며 자연이 빚어낸 장관을 보여주고 있다.충북의 자연환경
2017-07-17 김동식 기자 -
배수불량지역 응급조치·군부대 인력·장비 지원 등
천안시, 전 직원 집중호우 피해 복구 나서
충남 천안시가 16일 발생한 집중 호우 피해 복구 작업에 전직원이 나서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17일 시에 따르면 16일 시간당 최고 74mm, 평균 강수량 182.2mm의 비가 쏟아졌으며 이 중 병천면이 253mm를 기록해 가장 피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이날 갑작스
2017-07-17 김민형 기자 -
건조 사업 박차…세 배 크고 두 배 빠르다
충남도, 새로운 어업지도선 ‘서해 투입’
충남도가 현재보다 톤수가 세 배 많고 속도는 두 배 빠른 새로운 어업지도선을 서해에 투입한다.17일 도에 따르면 내년 3월 취항을 목표로 하는 ‘충남도 어업지도선’ 대체 건조 사업은 △연근해 어선 안전 조업 및 불법 어업 단속 △해난사고 예방 및 구조 △불법 어구 철거
2017-07-17 김민형 기자 -
[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내 ‘인생의 배’는 어디로 가는가?
우리는 시간을 얼마쯤 떼어내서 시간을 살펴볼 기회를 가져야 한다. 높은 단(檀)에 올라가 차분히 나머지 시간을 굽어보자. 인생의 항해를 하면서 하루 한 번씩은 키를 잡고서 자신의 배가 어디로 가는지 알아보자.《헨리 데이비드 소로, ‘소로의 일기’ 저자》실러에 따르면 시
2017-07-17 김정원 기자 -
청주지역 시간당 91.8㎜ 물폭탄 …한때 범람 위기
[포토] 거대한 홍수 이뤘던 무심천 ‘휩쓸고 간 흔적만’
16일 오전 충북 청주지역에 22년만에 시간당 91.8㎜의 물폭탄이 쏟아지는 등 충북도내에서 큰 피해를 낸 가운데 17일 오전 무심천은 완전히 물이 빠진 모습이다.무심천은 거대한 장맛비로 인한 물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채 장맛비로 인한 그 흔적만 고스란히 남아 있다. 무
2017-07-17 김정원 기자 -
충북대병원 지역암센터, 암 발생·사망률 현황 밝혀
2014년 충북지역 암 발생 위암 7156명 ‘최다’ 기록
2014년 충북지역 암 발생자 중 위암 발생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17일 충북지역암센터의 충북도민2014년 암 발생 및 사망률 현황에 따르면 2014년도 충북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는 7156명 (남 3970명, 여 3186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3년
2017-07-17 김동식 기자 -
20일 전면폐쇄 시민 불편…우회道 이용 안내
권선택 시장, 17일 대전 ‘홍도육교 폐쇄’ 홍보캠페인
권선택 대전시장이 오는 20일부터 지하차도 공사로 인해 폐쇄되는 홍도과선교의 이용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7일 오전 홍도과선교 주변 주요교차로에서 공무원들과 함께 우회도로 이용 등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권 시장을 비롯해 시 교통건설국과 대중교통혁신단
2017-07-17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