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이어 두 번째 기관표창…안정적 물관리 성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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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군청 모습.ⓒ서천군
충남 서천군은 최근 제주 휘닉스아일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년 상하수도관리 선진화 전략 세미나’에서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국회환경포럼과 워터저널, 한국환경학술연합회 등이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물관리 정책과 물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군은 노후상수도 정비와 농어촌생활용수 개발, 도시침수예방사업 등을 추진하며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하수처리 기반 확충에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또한 상수도 관망 관리와 시설 개량을 통해 유수율을 높이고, 공공하수처리시설과 하수관로 정비로 수질 개선과 정주 여건 향상에도 기여했다.유재영 군수 권한대행은 “공직자들의 노력과 군민들의 관심이 함께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물환경 조성과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