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여상 ‘리바이브5’·태안 학부모팀 '태안맘스' 충남 대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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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소방본부
충남소방본부가 오는 27~2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5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앞두고 충남 대표팀 지원과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번 대회는 소방청 주최, 한국소방안전원 주관으로 심폐소생술 시행률 향상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학생·청소년부와 대학생·일반부로 나눠 전국 대표팀이 참가한다.충남에서는 논산여자상업고 학생들로 구성된 ‘리바이브5(Revive 5)’와 태안 학부모팀 ‘태안맘스’가 출전해 8분 이내 무대 경연을 펼친다.도 소방본부는 심폐소생술 자세와 역할 분담, 무대 동선, 발표 흐름 등을 점검하고 발표자료와 음향·영상 장비까지 사전 확인하는 등 경연 준비를 지원하고 있다.또한 리허설과 참가자 이동 동선 등을 점검해 대회 당일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박노광 예방안전과장은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가장 중요한 응급처치”라며 “충남 대표팀이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