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기관표창·포상금 2천만 원 확보도유재산 매각대금 귀속률 최고 수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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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가 충청남도 주관 2026년도 도유재산관리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당진시
충남 당진시는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6년도 도유재산관리 종합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재정수입 증대와 도유재산 관리, 업무관심도 등 3개 분야 10개 항목의 성과를 평가해 매년 우수기관을 선정한다.시는 2023·2024년 우수기관, 2025년 최우수기관에 이어 올해도 우수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도유재산 위임관리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수상으로 시는 도유재산 매각대금 시군 귀속금을 최고 수준인 30%로 적용받고, 충청남도지사 기관표창과 포상금 2000만 원도 받게 됐다.최경호 시 회계과장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고, 지속적인 활용 방안 발굴로 공유재산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시상식은 지난 12일 충남 태안군 아일랜드 리솜에서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