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영동 옥천 진천 찾아… 개소식・지역축제・전통시장 등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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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가 16일 프로야구단 창단 기원 팬사인회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김영환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 캠프 제공
김영환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가 후보 등록 후 첫 주말 지방선거 필승을 위한 ‘광폭 원팀 행보’를 이어갔다.김 후보는 지난 16일과 17일 청주 옥천 영동 진천 등을 오가며 시 ·군 단체장 및 광역의원 선거캠프 개소식에 참가하고, 지역축제 현장을 찾아 쉴 틈없이 움직였다.16일 오전 청주 오송 파크골프장 방문을 시작으로 정영철 영동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청주고 총동문체육대회, 최재형 보은군수 후보 개소식, 윤대영 진천군의원 후보 개소식에 잇따라 참석했다.이어 옥천에서 열리는 지용제를 찾아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청주로 이동, 김재박 전 감독과 장종훈 전 한화 이글수 선수가 참여한 충북 프로야구 창단 기원 팬 사인회에 참석, 도민들의 숙원인 프로야구단 창단에 대한 공감대를 함께 나눴다.17일에는 교회 주일 예배에 참석해 교인들과 인사하고 지역 소규모 행사 등도 챙기며 유권자들을 만났다.또 오후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와 황영호 충북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등 지방선거 후보자 개소식에 참석, ‘원팀 행보’를 통해 충북 필승 분위기를 이끌었다.김 후보 측은 “후보 등록 이후 도내 전역을 다니며 지방선거 승리 기반을 다지고, 동시와 도민과 호흡하는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며 “시장・군수 후보부터 광역・기초의원 후보까지 하나의 팀으로 충북 발전과 지역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