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의 생애 주기 데이터 생성형 AI 로 분석…IAP 초안 작성 실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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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광역자활센터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자활사례관리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여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한 실무자 교육을 하고 있다.ⓒ충북광역자활센터
충북광역자활센터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자활사례관리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여 복지 서비스 향상에 나선다.센터는 지난 13일 청주 한살림농업살림센터에서 충북도내 광역 및 8개 지역자활센터 사례관리 실무자 16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술울 도입 활용하기 위한 맞춤형 자립지원계획(IAP) 수립 프로그램 운영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교육은 이선재 청주지역자활센터장의 특강을 통해 참여자의 생애 주기를 수집된 상담 데이터에 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 단시간에 IAP 초안을 체계적으로 도출하는 실무 중심으로 이루어졌다.그동안 사례관리 현장에서는 서류 작성과 행정 처리 등으로 실무자들의 업무과중 요인의 하나로 지적돼 왔다.충북광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센터는 이번 AI 실습을 통해 소모적인 행정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 실무자들이 향후 참여자 대면 상담과 맞춤형 자원 연계에 역량을 온전히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