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월 15만 원 저축하면 최대 1080만 원 수령
  • ▲ 청년희망적금 홍보 이미지.ⓒ세종시
    ▲ 청년희망적금 홍보 이미지.ⓒ세종시
    세종시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은 오는 15일까지 ‘2026년 세종청년희망적금’ 참여자 60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세종청년희망적금은 지역 청년의 자산 형성과 장기근속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입자는 매달 15만 원씩 36개월간 저축하면 동일 금액의 지원금을 추가로 받아 만기 시 최대 108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1986년~2007년 출생자로, 세종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관내 동일 사업장에서 6개월 이상 주 30시간 이상 근무 중인 청년이다. 

    또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여야 한다.

    신청은 잡아람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청년희망내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용준 시 기업지원과장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돕는 든든한 지원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