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충주시청년센터 협약21일부터 충주서 15주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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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전경. ⓒ충북도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7일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기관인 잡스와 충주시청년센터가 북부권 청년 취업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청주시 중심으로 운영되던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충주까지 확대해 지역 간 청년 지원 격차를 줄이고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사업 참여자 모집을 비롯해 교육 공간 제공, 청년 대상 홍보,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이에 따라 오는 21일부터 충주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프로그램은 15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개인별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충주시청년센터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포기했거나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자신감 회복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참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신청은 잡스에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