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 기부 시 세액공제와 추가 답례품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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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량사랑기부 답례품 이벤트 홍보 이미지.ⓒ공주시
충남 공주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 증량 이벤트를 진행한다.시는 오는 31일까지 ‘가정의 달, 기부를 선물하세요’를 주제로 10만 원 이상 기부자에게 추가 답례품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이벤트 대상은 기간 내 공주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뒤 지정 답례품 3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한 기부자로, 선착순으로 운영된다.주요 혜택은 ▲공주 알밤한우 국거리 150g 추가 증량(100명) ▲전통 수제 시리즈 구매 시 청태구이 1개 추가 증정(50명) ▲공주 알밤비누 1상자 추가 증정(300명) 등이다.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10만 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가 가능하다.기부는 온라인 플랫폼 ‘고향사랑e음’에서 기부 지자체를 ‘충청남도 공주시’로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송무경 시장 권한대행은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복지사업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기부의 보람과 함께 풍성한 혜택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