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 출신 글로벌 통상 전문가2029년까지 3년 임기 수행
  • ▲ 박순기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왼쪽)이 6일 양기모 신임 기업지원단장을 임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TP
    ▲ 박순기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왼쪽)이 6일 양기모 신임 기업지원단장을 임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TP
    충북테크노파크가 양기모 신임 기업지원단장을 임명했다.

    충북TP는 6일 양 단장이 이달 1일부터 오는 2029년 4월 30일까지 3년간 기업지원단을 이끌게 된다고 밝혔다.

    양 단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국제통상을 전공하고 중앙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글로벌취업창업팀장과 해외 무역관장, 주력산업실장, 중동지역본부장 등을 지내며 통상·기업지원 분야 경험을 쌓았다.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상근부회장도 역임했다.

    양 단장은 "지역 여건에 맞는 기업 지원을 통해 충북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