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평사거리 등 교육현장 돌며 학부모 만나
  • ▲ 윤건영 충북교육감 예비후보가 6일 후보 등록을 마친 후 청주 일대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윤건영 예비후보 캠프
    ▲ 윤건영 충북교육감 예비후보가 6일 후보 등록을 마친 후 청주 일대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윤건영 예비후보 캠프
    윤건영 충북교육감 예비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윤 예비후보는 6일 예비후보 등록을 한 후 청주 일대를 돌며 거리 인사와 교육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그는 이날 오전 청주 오창 중앙공원 충혼탑을 참배한 데 이어 학부모 등 도민들을 상대로 출마 인사를 했다. 이후 청주고속버스터미널과 분평사거리 등에서 시민들과 접촉면을 넓혔다.

    특히 분평사거리 일대 청남초·청남중·충북고 등 학교 주변을 둘러보며 교육환경을 살폈다. 이곳은 초·중·고가 밀집한 지역으로 청주 지역 대표 교육현장으로 꼽힌다.

    윤 예비후보 측은 "평소 강조해온 현장 중심 교육 기조를 선거운동 과정에서도 이어가기 위한 일정"이라고 설명했다.

    윤 예비후보는 오는 7일 봉정초와 봉명중 인근 봉명사거리에서 아침 인사를 진행하고, 청주테크노폴리스 인근 LG로 사거리에서도 거리 인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 9일 오후 2시 봉명사거리 선거사무실에서 캠프 개소식을 열고 선거운동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