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연합회 21주년…800여 명 참여표창·후원 잇따라…현장 중심 나눔 강화
  • ▲ 조원휘 의장은 15일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 창립 2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크고 작은 현장을 지켜온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서로의 헌신을 격려했다.ⓒ대전시의회
    ▲ 조원휘 의장은 15일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 창립 2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크고 작은 현장을 지켜온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서로의 헌신을 격려했다.ⓒ대전시의회
    대전 자원봉사 51만 시대가 민·관·기업 연대로 복지 확장의 동력을 키우고 있다. 

    또 조원휘 의장은 현장 봉사자들의 헌신을 강조하며 의회의 지원을 약속했다.

    15일 시 의회에 따르면 이날 조 의장이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 창립 2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크고 작은 현장을 지켜온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서로의 헌신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합회 임원·봉사단·자원봉사자 등 8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축하공연과 우수봉사자 표창, 농협은행·㈜글로벌시스템스·코레일유통 등 지역 기업의 후원금 전달식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어려울 때일수록 나눔의 가치는 더욱 빛난다”며 “51만 자원봉사자와 현장 리더들의 헌신이 빛을 발하도록 의회가 함께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