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여 명 참석 속 교육 비전 강조…"선거 아닌 교육으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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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전수 세종교육감 예비후보가 25일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선거 캠프
세종교육감 임전수 예비후보가 지난 2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최교진 교육부장관과 지역 인사와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임 예비후보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더 크게 열겠다”며 “선거가 아닌 교육을 이야기하고, 시민을 하나로 모으는 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가명현 상임선대위원장은 환영사에서 “큰 책임감을 느끼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고, 유우석 공동선대위원장도 “후보의 비전 실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영상 축사를 통해 조천기 후원회장과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도 지지 의사를 전하며 임 후보의 교육 경험과 역량을 강조했다.정치권에서도 강준현·김종민 국회의원과 조상호 세종시장 예비후보 등이 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기대감을 나타냈다.이날 행사에서는 학부모와 시민 대표들의 축사와 다양한 퍼포먼스도 이어지며, 세종교육 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를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