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중·소정초 방문…배수로 정비 등 재발 방지 대책 집중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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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연희 세종교육감 권한대행 학교 현장 점검 모습.ⓒ세종교육청
세종교육청은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해 수해 피해를 입은 학교를 대상으로 재해복구 현장 점검을 했다고 24일 밝혔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지난 23일 소정초와 전의중을 방문해 복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했다.소정초는 운동장과 산책로 등에 유입된 토사 피해를 복구하고 배수로 정비를 진행 중이다.전의중도 배수로와 사면 정비를 통해 재발 방지에 나서고 있다.구 권한대행은 “기상이변으로 집중호우가 잦아진 만큼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며 “재해취약시설 점검을 강화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