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까지 무료 전시…창작 방향·계획 미리 공개
  • ▲ 제2기 입주예술인 프리뷰전 포스터.ⓒ세종시
    ▲ 제2기 입주예술인 프리뷰전 포스터.ⓒ세종시
    세종시는 연동문화발전소에서 제2기 입주예술인 프리뷰전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달 창작공간에 입주한 예술인들의 작업 방향과 향후 창작계획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작가는 김경한, 이명진, 이선희, 장우석, 허주혜 등 5명으로, 각기 다른 시선과 방식으로 동시대의 삶과 감각을 풀어낸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5월 16일까지 전시실과 예술놀이터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공휴일과 일요일은 휴관이다.

    입주예술인들은 프리뷰전을 마친 뒤 오는 6월부터 개인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유병학 시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예술인들의 창작 방향을 미리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개인전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