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원 경제부시장, 국토교통법안소위 앞두고 여야 의원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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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지난 13일 국회를 방문해 황운하 국회의원(왼쪽)과 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처리를 촉구하며 피켓을 들고 있다.ⓒ세종시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은 22일 국회 국토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개최를 앞두고 국회를 방문해 행정수도 건설 특별법 제정에 힘을 모아줄 것을 여야 정치권에 요청했다.이 부시장은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은혜 의원 등 여야 의원들을 잇따라 만나 이번 소위에서 특별법 제정안 처리를 촉구했다.여야가 해당 법안을 최우선 안건으로 합의한 만큼 통과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다.그는 “행정수도 완성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과제”라며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시점에 맞춰 지방선거 전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행정수도 건설 특별법은 앞선 두 차례 소위에서 논의되지 못한 바 있다.세종시는 오는 30일 전체회의 상정을 목표로 정부와 정치권에 지속적으로 처리를 촉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