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간소화로 행정 효율·투명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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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체육회(회장 오영철)가 계약 행정 절차 간소화를 위해 ‘계약 이행 통합서약서’를 도입했다.

    시체육회는 그동안 최대 9종의 계약 관련 서류를 개별 제출해야 했던 불편을 개선하고, 통합서약서 시행으로 행정 절차를 대폭 줄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12월 조직개편 이후 내부 감사 강화의 일환으로, 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체육회는 서류 간소화를 통해 업무 처리 속도를 높이고 행정 부담을 줄이는 한편, 계약 업무 효율성과 투명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영철 회장은 “현장 불편 개선에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불필요한 규제와 절차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