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예술·체험 아우른 프로그램 마련…5월부터 무료 운영, 누리집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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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의 체험·문화예술 프로그램 꿈틀 클래스.ⓒ세종교육청
세종교육문화원(원장 이금의)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화적 감수성 향상을 위해 ‘2026년 학생 대상 창의 체험·문화예술 프로그램 ‘꿈틀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꿈틀 클래스’는 유아부터 초·중·고 학생까지 참여 가능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창의 체험’과 ‘문화예술’ 과정으로 나뉜다.창의 체험 프로그램은 창의·표현, 융합·탐구, 노작·창작, 신체 활동 등 11개 강좌로 구성되며, 5월 2일부터 6월 10일까지 5주간 운영된다.AI 디지털 문해력, ESG 교육, 코딩, 과학 탐구, 세계사, 베이킹 등이다. 신청은 20일부터 27일까지 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다.문화예술 프로그램은 체험·창작, 공연·표현, 미디어·콘텐츠 분야로 구성되며, 5월 12일부터 7월 25일까지 약 8주간 진행된다.펜드로잉, 현대무용, 연기, AI 기반 작곡·애니메이션, 보드게임, 필라테스 등이 운영되며,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5월 4일까지다.수강생은 추첨으로 선발되며, 창의 체험은 오는 29일, 문화예술은 5월 7일 결과가 발표된다.수강료는 무료이나 교재비와 재료비는 별도 부담이다.교육문화원은 향후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이금의 원장은 “학생들이 배움을 실천하는 주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