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뿌리깊은가게 홍보 이미지.ⓒ세종시
    ▲ 뿌리깊은가게 홍보 이미지.ⓒ세종시
    세종시(시장 권한대행 김하균)는 지역 전통과 경쟁력을 갖춘 장수 소상공인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세종 뿌리 깊은 가게’ 대상자를 오는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세종 뿌리 깊은 가게’는 2024년부터 추진 중인 세종형 장수 브랜드 사업으로, 우수한 맛과 서비스로 지역을 대표하는 상점을 육성하고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읍·면 지역에서 20년 이상, 동 지역에서 10년 이상 영업을 이어오며 고유의 가치를 유지한 소상공인이다. 

    신청은 세종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방문, 등기우편,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다.

    시는 서류 검증과 현장평가, 종합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소에는 인증 현판과 홍보 지원, 맞춤형 경영 컨설팅, 특별자금 심사 우대 등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신용보증재단 누리집 또는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